특별한 날, 특별한 장소에서만 만나던 구슬 아이스크림, 이제 집에서 편하게 주문하자!
특별한 날, 특별한 장소에서만 만나던 구슬 아이스크림, 이제 집에서 편하게 주문하자!
대형 할인마트에서 장을 볼 때 그냥 지나치기 힘든 유혹의 코너인 아이스크림 냉동고.
2+1행사며 50% 할인이며… 거기다 쉽게 볼 수 없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까지 빼곡히 들어찬 아이스크림 매대 앞에선 어른도 아이도 혹할 수 밖에 없다.
고심 끝에 장바구니 가득 담아낸 아이스크림을 무겁게 낑낑대며 들고 왔지만 일 최고기온 30도를 웃도는 땡볕 아래선 ‘스치기만 해도’ 녹아내리는 아이스크림!
결국 집에 도착했을 때 쯤엔 이미 다 흐물흐물해져서 모양도 맛도 망가진 상태가 된다.
냉동고에 급히 넣는 긴급처치를 했지만 이미 망가진 모양은 회복될 줄 모른다.
녹았다 다시 얼리니 맛도 식감도 영 별로다.
한 여름에 가장 땡기는 간식거리인 아이스크림이지만 열에 약한 제품 특성 탓에 밖에 나가 사오기 쉽지 않다.
하지만 이런 아이스크림을 집에서 편하게 배송받을 수 있다면?
아이스크림의 온라인 판매가 본격화된 요즘, 구슬아이스크림 미니멜츠도 그 대열에 동참해 온라인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다.
지난 달 위메이크프라이스(wemakeprice.com)에서 여름 먹을거리 특집으로 진행했던 ‘미니멜츠 구슬아이스크림 기프트팩’은 하루 동안 5천여개의 판매고를 올리며 단박에 온라인 소셜커머스 마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 사이에도 인기 좋은 미니멜츠 구슬아이스크림 딜 이후 무수한 제품 후기 속 깔끔한 배송에 대한 칭찬과 애타는 앵콜요청이 이어져 미니멜츠 전직원들 모두 무더운 여름이 마냥 싫지만은 않은 모양이다.
그런데 열에 약한 ‘아이스크림’이 과연 녹지 않고 안전하게 배송이 될까?
아이스크림에겐 온도가 생명이다. 특히나 구슬아이스크림은 일반 아이스크림과 달리 ‘구슬모양’이라는 특성을 유지하기 위해 다른 일반 아이스크림에 비해 더 낮은 온도에서 보관해야 한다.
미니멜츠 아이스크림은 외부의 열을 차단하는 동시에 내부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3단계의 포장을 거쳐 소비자에게 배달된다. 
두툼한 스티로폼 상자는 외부의 열을 차단해주며 내부 온도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장치 중 하나다. 여기에 아끼지 않고 빈틈없이 듬뿍 넣은 드라이아이스가 더해져 30시간 정도는 무리 없이 구슬 아이스크림의 맛과 모양을 유지할 수 있다.
이마트의 온라인 쇼핑몰인 이마트몰(emartmall.com)에서는 미니멜츠 구슬아이스크림을 상시 판매 하고 있다. 
구슬아이스크림 12, 30, 40개 패키지 등 옵션을 선택할 수 있고 63ml짜리 완제품 뿐 아니라 245ml짜리 패밀리사이즈 아이스크림도 판매해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게 장점이다. 
제품 품질이나 가격, 포장 등에 대한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이에 대한 고객 감사 차원에서 미니멜츠 측은 가격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있어 보다 좋은 가격, 옵션으로 미니멜츠 구슬아이스크림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풍성하다.
온라인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미니멜츠 구슬아이스크림, 조만간 새로운 레시피의 신제품도 나온다하니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소비자에게 다가설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