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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melts' Story

저칼로리의 톡톡튀는 상큼한 샤베트! 미니멜츠 패션레인보우

저칼로리의 톡톡튀는 상큼한 샤베트! 미니멜츠 패션레인보우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

달콤하고 시원하며 입안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움.
초코와 바닐라, 쿠키앤크림,딸기, 민트, 카페오레...셀 수 없이 다양한 맛.
하드, 소프트, 샤베트, 구슬까지 다양한 식감과 모양을 가진 그것은 바로 '아이스크림'이다.

Enjoing the Icecream
(frank_berlin님/ Enjoing the Icecream)

날씨가 덥거나 춥거나 우리는 아이스크림을 좋아한다.
특히 햇빛이 내리쬐는 여름, 입안 가득 시원함을 느끼게해주는 아이스크림은 없어서는 안되는 여름의 디저트다.

지금은 모두가 쉽고 간단하게 아이스크림을 즐기지만, 아이스크림이 처음부터 모두가 먹기좋은 음식은 아니었다.
과거에는 아이스크림을 만드는데 시간과 노동력, 그리고 값비싼 재료가 사용되었기 때문에 상류층 전용의 음식이었다.

많은 개발과 해프닝을 딛고 모두가 좋아하는 음식이 된 아이스크림.

우리나라에서는 1950년대에 미군 부대의 아이스크림 기계가 제과점에 전해지면서 아이스크림의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한다. 일명 아이스깨끼~라고 불리며 조금씩 만들어팔던 아이스크림이 제대로 브랜드를 가지고 출시된것은 70년대부터이다.

지금까지도 출시되는 부라보콘, 아맛나, 누가바,비비빅,투게더 등의 아이스크림이 모두 이때부터 생산되는 제품이다.

icecream
(headexplodie님/ icecream)

1980년대부터는 베스킨라빈스31, 하겐다즈같은 외국산 아이스크림도 국내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소비자의 기호가 다양해지고, 경제수준이 높아지면서 오버런이 적게 들어간 고급아이스크림이나 독특한 모양의 구슬아이스크림같은 독특한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오버런이란 아이스크림의 식감을 좋게하기 위해 공기를 주입하는 것을 말한다.
적당한 오버런은 아이스크림의 식감을 높여주지만, 너무 많이 넣으면 오히려 식감을 해친다.
하겐다즈와 같은 고급아이스크림의 경우 오버런은 3~40%정도이다.

하드와 소프트 아이스크림에서 다양한 맛과 식감의 제품까지, 아이스크림은 끊임없이 발전해왔다.
재빠르게 변하는 소비자의 기호에 맞추기 위한 다양한 맛은 물론, 여러 유통통로를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순수 우리나라 기술로 제조되는 구슬아이스크림이 바로 미니멜츠다.
미니멜츠의 아이스크림은 극저온 상태에서 구슬모양으로 성형되어 나오는 제품으로, 다양한 맛과 완벽한 구슬모양이 특징이다.

97년 국내에서 처음 시판된 이래 중동,미국, 유럽, 일본 등지에 진출해있다.

국내기술로 제조되는 제품인만큼 다양한 맛의 개발과 국내소비자에게 피트된 제품생산이 눈길을 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것은 물론, 편의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좀 더 높은 온도에서도 구슬모양이 유지될 수 있는 기술이 있기 때문이다.
또, 소셜커머스에서도 높은 인기리에 판매되기도 했다.




구슬아이스크림은 다른 아이스크림과 달리 오버런이 0%이다.
구슬의 모양을 유지하기 위해서인데 그렇기 때문에 더 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구슬아이스크림을 찾는 소비층이 어린이들이 많다보니 초코나 바닐라, 코튼캔디,바나나 스플릿 등 우유가 들어간 풍미가 진한 맛이 대부분이었다.

좀 더 산뜻하고 상큼한 맛을 좋아하는 소비자라면 '패션레인보우'를 선택해보자.




패션레인보우는 샤베트다.
그런만큼 칼로리도 낮아서 저칼로리의 디저트를 찾는 여성들에게 딱이다.

미니멜츠 패션레인보우는 63ml에 19칼로리밖에 되지않는다.
대부분의 디저트가 고칼로리라는 점을 생각해볼 때 훨씬 마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칼로리다.




뚜껑부분에 스푼이 들어있고, 뚜껑을 열면 비닐밀봉이 되어있다.




오렌지와 포도, 파인애플 맛이 어우러진 샤베트인 패션레인보우는 과일향이 가득한 새콤달콤한 맛이다.
향도 상당히 새콤한 그런 향이 난다.




칼로리 부담이 적어서인지 한 컵을 다 비우는데 오래걸리지 않았다.
입안에서 제품이 살짝 서걱거리는 느낌이 있는데, 샤베트다 보니 식감도 잘맞는다.

우유가 들어간 구슬아이스크림보다 녹는 속도도 늦다는 느낌이 든다. 빨리 녹아없어진다는 느낌은 아니다.
제품이 많이 달지않아서 부담없고, 새콤달콤한 맛이 강해서 물리지않는다.




입안 가득 새콤달콤한 시원함이 느껴지면서 뒷맛은 깔끔하다.
딱 질리지않을만큼 담겨있는 용량도 마음에 든다.

깔끔한 맛에 저칼로리, 이 정도면 매일의 디저트로도 손색없지않을까.

추천 &비추 여름 이슈상품 (화장품, 아이스크림) 소비자후기 리서치

꼼꼼한 R양의 추천&비추 여름 이슈상품(화장품, 아이스크림) 소비자후기 리서치



여름 방학이 시작되고 슬슬 기상시간과 취침시간의 경계가 모호해진 R양.

방학 기념으로 동아리, 친구들과 갖은 술자리 모임도 어느 정도 끝나고 요즘엔 평소 자주 만나지 못했던 중고등학교 친구들과 연락 중이다.

6월까지만 놀고 7월부터 열심히 생활하겠다고 다짐한 R양은, 인터넷을 뒤적이며 그동안 못본 드라마를 다운받으며 여름방학 계획 세우기 여념이 없다.

공모전에 나가볼까, 자격증을 따볼까, 아니면 토익 점수를 만들어야 하나.

그러다가 어김없이 들어가본 대형 쇼핑사이트의 여름 신제품이 눈에 들어온다.

예쁜 원피스, 시원한 샌들부터 시작된 그녀가 매의 눈으로 찾은 여름 이슈 제품 다른 소비자 사용 후기 평가를 정리해 봤다.




바르는 수분크림, 너무 귀찮아. 먹는 이너뷰티 피부 수분보충제 대격돌!

현대약품 NAG의 힘 '미에로 뷰티'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수분보충 기능성 원료 NAG(N-아세틸 글루코사민)가 함유된 건강기능 이너뷰티 식품이다.
하루 4일을 먹으면 식약청 일일 성인 권장량 NAG 1000mg 수분 섭취가 가능하다.
NAG는 피부 수분보충 성분으로 유명한 히알루론산의 전구체로 피부 수분의 가장 근원적인 물질이다.
NAG가 좋은 이유는 입자가 굉장히 나노화돼 피부 흡수율이 높고 개인별 부작용이 최소화 됐다.
모유와 초유 성분에도 NAG가 함유됐다.


네이버 블로그 s******** 님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 피부 보습을 충전해줘서 눈여겨 보던 제품이다.
일상생활에서 섭취가 힘든 NAG를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내 피부를 보다 촉촉하게 만들어주리라는 기대로 먹고 있다.
아직은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하고 있으나 많이 기대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l********* 님
일주일 정도만 먹어봐도 피부의 윤기가 달라지는 걸 금방 알아차릴 정도다.
낱개 포장이 되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조금 든다. 휴대성이 더 좋아질 것 같다.
통 타입에 담겨 챙겨 먹는 걸 가끔 깜박하게 되는 아쉬움이 있다.
미에로뷰티를 복용하니 부족한 잠 때문에 칙칙해지는 피부가 그나마 살아나는 기분이다.
영양제와는 또다른 매력이 있다.





CJ뉴트럴 히알루론산&콜라겐 보충 '이너비 아쿠아포스'
나이 들 수록 감소하는 피부 속 필수 구성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콜라겐 성분이 함유됐다.
피부 속부터 깊숙히 채워지는 촉촉함과 건강함으로 빛나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함유 히알루론산은 고순도 히알루론산나트륨 100%로 아기 피부 속 가장 많은 수분 캡춰 성분이다.
자신의 몸에 1000배 이상 수분을 피부 속에 저장한다.
피부 속 가장 적절한 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




11번가 h***** 님
두 달째 먹고 있는데 저는 좋은 것 같아서 계속 먹어요.
어떤 분들은 몸에 잘 안받으신다고 하기도 하더라구요. 부작용은 개인 차가 있는 것 같아요.
매일 밤마다 잊지 않고 먹는 게 중요해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피부가 뭔가 촉촉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기분탓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안먹을 때 보다는 확실히 만족감을 느껴요.


11번가 t****** 님
아직 오래 복용하지 않아서 그런지 효과를 잘 느끼지는 못하고 있어요.
가격이 상당히 고가라서 제일 저렴한 곳을 찾게 되는 상품이에요.
안먹는 것 보다 낫겠지라는 심정으로 먹고 있어요.
4주 먹어보고 정말 효과있으면 다시 주문하려고요.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깐깐한 여자 입맛에 먹기도 보기도 좋은, 여름 빙과류 아이스크림!
 
동학식품 '구슬 아이스크림 미니멜츠 딸기치즈 맛'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전통의 구슬 아이스크림이다.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일수록 함유량이 적어지는 공기 함량이 0%다.
순수 국내 유기농 우유 성분을 함유했고 천연향과 천연 색소로 만들어졌다.
워터파크와 유원지에서 만날 수 있는 추억의 간식으로 최근 패밀리마트 편의점 일반 아이스크림 냉장고에도 입점됐다.

 


G마켓 b******* 님
온라인으로 구슬 아이스크림 주문하면서 녹을까봐 걱정했는데 안전배송에 감탄했어요.
가격도 괜찮고 아이스크림 상태도 좋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걸 보니 자주 애용해야 겠어요.
어른이 먹기에는 양이 너무 빨리 줄어들어서 큰 컵이 있으면 좋겠더라구요.

G마켓 a******** 님
아이들 간식으로 구입했는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하지만 순간에 눈앞에서 12000원이 사라지는 걸 목격했습니다.
모양이 독특한 구슬아이스크림은 언제나 아이들 인기 1순위 간식인 것 같습니다.

 


풀무원 신제품 프리미엄 디저트 '스노우앤 그레이프 레몬 샤베트'
국내 최초 워터 베이스 프로즌 디저트다.
눈처럼 부드러운 얼음과 상큼한 과일의 만남을 뜻하는 스노우앤은 깨끗한 풀무원 돌얼음으로 만든다.
유제품이 함유된 아이스크림에서 느낄 수 없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이 특징이다.
스타일리쉬하고 감각적인 20-30대 여성들과 건강을 생각하는 가족을 위한 프리미엄 빙수와 샤베트다.
디저트를 즐기면서 칼로리를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가벼운 유산균 후식으로, 합성착색료와 착향료 무첨가 제품이다.

 
네이버 블로거 c******* 님
애플 오렌지 샤베트의 상큼한 맛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졌다.
그레이프 레몬 샤베트는 달콤 상큼한 포도와 레몬이 만나 가볍고 싱그러운 느낌이 드는 샤베트다.
우리 아이 간식용으로도 믿을 수 있는 브랜드의 저칼로리 디저트라서 만족스럽다.
개인적으로는 팥빙수 맛이 제일 좋다.

네이버 블로거 j********** 님
전체 칼로리가 100kcal 채 되지 않아서 저칼로리 간식으로 만족스럽다.
영양정보는 모두 탄수화물이긴 하지만, 유산균이 함유돼 유제품 비슷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아이스크림 대체품으로 선택하기 좋으며 건강한 맛이 느껴진다.
가족들은 조금 밍숭맹숭하다고 평가해서 별은 3개정도 책정하고 싶다.
그레이프 레몬 샤베트를 먹어봤지만 다음엔 과일빙수 맛에 도전하고 싶다.
풀무원 이미지가 고급스러웠는데 생각보다는 가격이 합리적인 편이었다.





올 여름 꼭 필요한 트러블 스팟 화장품, 효과 궁금해!

더바디샵 '티트리 오일'
피부 트러블 완화에 효과적으로 알려진 티트리 오일 15% 희석 오일이다.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트러블 스팟 화장품으로 이름을 알렸다.
티트리 오일 성분이 트러블 완화 및 예방에 도움을 준다.
티트리 오일과 레몬향 티트리 오일, 타마누 오일 등 3가지 자연 성분이 함유됐다.
제품에서 아로마틱한 레몬향이 난다.
면봉에 묻혀 트러블 부위에만 소량 찍어 발라 사용 할 수 있고, 입욕 및 족욕 시에도 사용 가능하다.


더 바디샵 공식 홈페이지 유** 님
몸에 여드름이 너무 많이 나는 편이에요.
피부과도 가보고 비싼 치료도 많이 받았는데 티트리만큼 제게 좋은 건 없더라구요.
가격대비 관리만 꾸준히 해준다면 왠만한 케어보다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더 바디샵 공식 홈페이지 곽** 님
모든 여드름 제품이 그렇겠지만 좀 신경 써서 꾸준히 오래 발라줄 때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빨리 가라앉는 트러블 완화 기능성, 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저에게는 약간 자극적일 수 있는 화끈거림이 있었어요.


크리니크 '안티블레미쉬 솔루션즈 스팟 트리트먼트 젤'
여드름 부위에 집중적으로 작용해 빠르게 트러블을 진정시켜 주는 응급 트리트먼트 젤이다.
여드름이 생긴 부위에 직접 사용해 자극 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준다.
막힌 모공과 오염된 각질을 관리해 상태를 완화시켜 준다.
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젤 타입의 컴팩트 사이즈로 피부 상태에 맞춰 수시 사용 가능하다.
메이크업 전 후 모두 사용 할 수 있다.
깨끗한 손가락이나 면봉에 짠 후 여드름이 난 곳에 두드려 발라준다.
여드름이 올라오기 시작할 때 발라주면 가장 효과적이다. 




롯데닷컴 r**** 님
사용해 보니 여드름이 조금씩 차츰 가라않아요. 짠 곳에 쓰면 더 빨리 아무는 느낌이에요.
안티 블레미쉬를 바르면 투명한 막이 생겨서 화장하고 바르면 바른 곳이 눈에 띄는 주의해야 해요.
여드름이 커지거나 심해지지 않고 나아가는 모습이 좋아서 저는 메이크업 위에도 쓰고 있어요.
소독 작용으로 쓰라림이 느껴져요. 저는 괜찮은 느낌인데 한동안 얼굴에 많이 올라온 여드름이 지금은 많이 가라앉았어요.


롯데닷컴 j***** 님
다른 사람들의 입소문을 듣고 구매했어요.
기대를 많이 한 탓인지 저에게는 그냥 그런 정도인 것 같아요.
아직은 이름 값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휴대성은 작아서 아주 편리해요.


여름 빙과류 간식 편의점 프리미엄 초코렛맛 아이스크림 미니컵 3종 시식 비교대열전

여름 빙과류 간식 편의점 프리미엄 초콜렛맛 아이스크림 미니컵 3종 시식 비교대열전


여름철 간식류의 대표주자는 아이스아메리카노, 아이스크림, 팥빙수 정도다.
한입에 시원한 기분을 맛보게 해주는 빙과류는 길어진 여름 날씨만큼 한창 인기몰이 중이다.

없는 게 없는 편의점에도 여름철 대표 빙과류를 다양하게 구비했다.
아이스크림에서 빠지기 힘든 대중성을 지닌 '초코 아이스크림' 중에서 '프리미엄' 제품 3가지를 막간 비교해봤다.





맛과 취향은 지극히 개인적이며 주관적이다.
그런점을 감안하고 집단지성이 모여 이뤄지는 결과는 타인에게 흥미로운 데이터 역할을 한다.
20대 여성 3인이 모여, 점심 후 부른배로 냉철한 시선을 바탕으로 편의점 초코 아이스크림 비교시식을 벌였다.

물망에 오른 리스트는 △나뚜루 초코맛 미니 △미니멜츠 구슬아이스크림 초코바닐라 △하겐다즈 벨지안 초코 미니 3종이다.
미니멜츠 구슬아이스크림은 더블초콜렛맛이 있었으나 근처 편의점에서 초코바닐라 맛만 입점된 관계로 수급과 비교의 양해를 구하는 바다.

한편, 초코맛 아이스크림 구입 편의점 브랜드는 '패밀리마트'를 이용했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초코맛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3종은 모두 비슷해보이는 미니 컵 사이즈로 비교했다.

하겐다즈와 나뚜루 아이스크림은 전용 냉장고에 내장됐고, 미니멜츠 초코바닐라는 일반 아이스크림  냉장고에 입점됐다.
참고로 미니멜츠는 전용 냉장고에 입점된 더블초콜렛맛 아이스크림도 존재한다. 다만 일부 패밀리마트 편의점에 점주 선택적 입점됐다.









나뚜루와 미니멜츠, 하겐다즈 모두 전용 도구인 스푼이 내장됐다.
세 브랜드 초코 아이스크림은 동일하게 비닐 밀봉처리 구성도 엿보였다.





한 손에 꼭 쥐어지는 미니컵 사이즈의 편의점 프리미엄 초코맛 아이스크림은 미묘한 용량 차이를 보였다.
나뚜루와 하겐다즈는 100ml 용량으로 같았고 미니멜츠는 63ml 용량이 구성됐다.

용량에 따른 가격차이도 있었다. 미니멜츠는 2000원으로 한 컵 당 가격이 가장 저렴하며, 하겐다즈는 3500원으로 가장 고가다. 나뚜루는 3200원이다.

더욱 정확한 가격 비교를 위해 ml당 가격을 환산하면 미니멜츠는 31.7원, 하겐다즈는 35원, 나뚜루는 32원으로 가격적 경쟁력은 미니멜츠가 가장 높다.

 

 

브랜드명

나뚜루

미니멜츠

하겐다즈

제품명

초코

바닐라초코

벨지안 초콜렛

용량

100ml

63ml

100ml

제품용기

종이컵

플라스틱컵

종이컵

제조원/제조국

한국

한국

프랑스

내장도구

스푼

스푼

스푼

가격

3200

2000

3500

ml당 가격

32

31.7

35

칼로리

215kcal

66kcal

277kcal

 


나뚜루와 하겐다즈는 비닐처리된 종이컵에, 미니멜츠는 플라스틱 용기에 담겼다.











편의점 프리미엄 초코맛 아이스크림의 경우 세 브랜드 모두 스푼이 내장됐다.

전체적으로 일체형 짧은 수저 모양의 나뚜루와 하겐다즈는 다소 불편한 사용감을 보였다. 아이스크림을 깊게 떠먹을 때 손에 아이스크림이 묻을 우려가 있었고 앞뒤면 구분이 쉽지 않았다.

반면 미니멜츠 스푼은 반으로 접힌 스푼을 펴서 떠먹을 수 있으며, 쉐입이 독특한 구슬 제형을 잘 뜰 수 있도록 오목한 입체 처리가 눈길을 끌었다.





더운 여름, 아이스크림을 오래 쾌적하게 먹을 수 있어야 하는 점도 빼놓지 않고 살폈다.

전반적으로 하겐다즈와 나뚜루 아이스크림의 녹는 속도가 빠른 편이었으나 미니멜츠 구슬 아이스크림은 상대적으로 높은 아이스크림 쉐입 지속력을 갖춘것으로 평가됐다.









각 아이스크림 별로, 바닐라와 초코맛이 섞인 미니멜츠를 제외할 때 하겐다즈 벨지안 초콜렛맛 아이스크림이 훨씬 진한 색상을 띄고 있다.

특히 하겐다즈 벨지안 초콜렛맛은 초콜렛 파우더가 곳곳에 함유된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반면 나뚜루 초콜렛 아이스크림의 경우 훨씬 부드러운 질감을 자랑한다.

미니멜츠 구슬 아이스크림의 경우 구슬 낱개 낱개에 얼음이 얼어있어 처음 맛보았을 때 가장 단단한 아이스크림 밀도가 느껴졌다.







하겐다즈 벨지안 초콜렛 아이스크림 미니컵은 가장 많은 함유 성분이 크림과 탈지유이며 어필 성분은 벨지안 초콜렛 13.5%, 유지방 11.8%다.

칼로리는 한컵당 227kcal이며 프랑스 원산지 아이스크림이다.
영하 20도 보관을 권장한다.







미니멜츠 초코바닐라 구슬아이스크림은 국산원유와 국산 생크림을 가장 많이 함유했다.

한 컵 당 칼로리는 66kcal로 비교 3품목 중 가장 저칼로리에 해당, 미니멜츠는 다이어트 열품이 불고 있는 최근의 웰빙 트렌드에 비춰볼 때 남녀노소 누구나 살찔 걱정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아울러 미니멜츠는 영하 18도 보관을 권장하고 있어 특수냉장고에서 보관해야하는 다른 아이스크림에 비해 보관이 용이하며, 녹거나 변질되지 않은 신선한 상태로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다.







나뚜루 초코 아이스크림 미니컵은 정제수와 국내산 유크림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어필 성분은 초콜릿 7%가 함유됐다는 점이다. 특별히 알레르기성 성분을 별도 표기하고 있는 점이 눈길을 끈다.

나뚜루 초콜릿 아이스크림 한 컵 당 칼로리는 215kcal 수준이다.





맛에 대한 평가는 여러 측면으로 나누어 세 명의 의견을 취합했다.

 

 

표본 A

나뚜루

미니멜츠

하겐다즈

처음맛

초콜릿 코코아맛

우유맛이 강함

가장 초콜릿맛 풍부

끝맛

초콜릿과 코코아맛

초코우유 느낌

씁쓸한 초코맛

부드러움

가장 부드러움

부드러움

부드러움

농도감

진하지 않음

중간정도

가장진함

달기/쓰기

조금 씁쓸
전반적 단맛

쓴맛이
거의없음

끝 맛이
가장 씁쓸

좋음

좋음

가장 좋음

도구의 편리성

조금 불편

편리함

조금 불편

종합순위

1

3

2

 

<표본 A 시식 평가>

 

표본 B

나뚜루

미니멜츠

하겐다즈

처음맛

연한 크림맛

첫맛은 얼음

약간 씁쓸

끝맛

깔끔한 마무리

초코우유맛

약간씁쓸

부드러움

아주 부드러움

조금 떨어짐

알갱이 내포

농도감

진하지 않음

진하지 않음

가장 진함

달기/쓰기

적당히 달다
뒤끝이 좀 씀

조금 단편
쓴맛 없음

씁쓸한 초코맛

초코우유향

부드러운 초코

진한 초코

도구의 편리성

다소 불편

편리함

다소 불편

종합순위

1

2

3

 

<표본 B 시식 평가>

 

표본 C

나뚜루

미니멜츠

하겐다즈

처음맛

자판기 코코아

초코우유

풍부한 초코맛

끝맛

자판기 코코아

달콤 바닐라

다소 느끼

부드러움

가장 부드러움

가장 떨어짐

적당히 부드러움

농도감

적당함

가장 연한느낌

아주 진함

달기/쓰기

단맛이 진함

쓴맛없이
부드러운 단맛

가장 달고
가장 쓰다

코코아향

초코바닐라향
가장 달콤

어른스러운
초코향

도구의 편리성

약간 불편

편리한 편

약간 불편

종합순위

3

2

1

 

                                                                        <표본 C 시식 평가>



전체적으로 맛에 대한 선호도는 다소 엇갈렸으나 달고 쓰기의 관계, 도구 사용의 편의성 등에 대한 평가는 일치하는 양상을 보였다.

나뚜루 초코 아이스크림의 경우 가장 부드러운 풍미를 지녔으며 연한 코코아 향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초코 아이스크림이라는 데 이견이 없었다.

미니멜츠 구슬아이스크림은 독특한 모양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바닐라향이 섞여 연한 초코우유맛이 느껴진다는 의견이 일치했다. 첫맛 보다는 끝맛이 부드럽고 씁쓸함이 느껴지지 않았다.

하겐다즈의 경우 가장 진한 풍취와 맛이 느껴지는 가운데 단맛과 쓴맛 모두 가장 강렬하게 느껴지는 초코 아이스크림이었다.


한편,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 씁쓸한 맛이 강하게 느껴지는 아이스크림은 평가 결과가 낮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개인의 입맛 선호도에 따라 아이스크림 맛의 특징과 순위가 엇갈리는 현상이 분석됐다.

표본 C의 경우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느끼한 끝맛과 뒷맛이 가장 쓰다고 평가했지만 종합 순위에서는 1위라고 대답했다.

이런 사례를 비춰 생각했을 때, 타인에게 어필하는 맛의 특징과 아이스크림 선호도가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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